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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질만능 규탄

편리한 도구로 만들어졌던 돈이 언젠가부터 흉기로 돌변해 몇 푼의 돈에 살인이 나고 어린이가 유괴되고 있다. 그뿐인가, 예부터 내려오던 인륜도덕을 짓밟고 일류병을 퍼뜨리고 사회혼란을 조장한다. 인간이 부여한 권리를 남용해 흉악해져 버린 돈의 경거망동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아이들이 돈 아래 원무를 하며 돈을 규탄하고 있다.